도안 갑천지구에 2025년 9월 문을 연 호수공원으로, 호수를 도는 2.7km 산책로가 있다.
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은 2025년 9월 27일 개장한 대전 첫 호수공원으로,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원의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에 조성되었다. 공원 면적은 43만 1,244㎡이고 그중 호수 면적은 9만 3,510㎡이며, 담수량은 18만 5천 톤, 평균 수심은 2m다.
호수를 따라 2.7km의 메인 산책로가 이어지고, 전망대와 테마섬 5곳, 출렁다리 2곳, 오름언덕이 있다. 사업이 환경 문제로 늦어지는 동안 시민·환경단체와 협의해 습지원과 갈대원 등 생태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바꿔 완공했다.
사진 찍기 좋은 자리
대전관광 추천코스에서 출렁다리를 포토 스폿으로, 오름언덕을 공원 북측 조망 지점으로 소개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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